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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과정에서 대체 인력을 투입하려는 회사와 이를 막으려 공장에 진입하려는

     비정규직 조합원 간에 몸싸움이 벌어졌다.ⓒ 뉴시스

     

    12일 현대차와 비정규직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비정규직 노조가 2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파업 과정에서 대체 인력을 투입하려는 회사와 이를 막으려 공장에 진입하려는 비정규직 조합원 간에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날 충돌로 인해 노조와 회사 측 모두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재 구체적 부상자 명단은 양측 모두 확인 중이다.

    이 때문에 울산3공장 일부 라인이 1시간가량 정지돼 생산 차질이 빚어졌다.

    10일엔 파업과 충돌로 울산1공장의 라인이 50분간 멈춰 42대의 생산 차질이 빚어졌으며 4공장은 26분간 멈춰 16대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27일에도 충돌해 수십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13일부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논의하는 특별교섭을 다시 열고 대화를 진행하고 있는 주이다.

    하지만 양측 구체적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양측은 의견대립으로 인한 충돌로 서로에게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출처 시사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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