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했던 성탄 이브…기관사 투신에 프랑스 고속철 혼자 질주
승객 400명 싣고 시속 300㎞로 2.5㎞ 주행‘기관사 감시’ 자동 비상제동 덕에 참사 피해 성탄절 이브인…
25년만에 열린 희년의 문…”보는 것만으로도 축복”
전세계서 순례·관광객 수천명 찾아…두손 모아 기도, 눈물 흘리기도‘희년의 정신’ 용서·화해·희망의 메시지 가슴속에 새겨 24일 바티칸…
유럽 4개국, ‘해저케이블 절단의혹’ 中선박 승선 조사
러 배후 의혹 조사…中 “사건 진상 함께 규명하길” 발트해 케이블 파손 혐의를 받는 중국 선박에…
‘한류 제한령’ 후 8년만에 中서 韓가수 공연…인디밴드 검정치마
10월 시안 이어 오는 30일 우한·1월 1일 정저우서 공연…”좋은 신호” ‘사드 사태’ 이후 8년 만에…
이만기 “고려인 위문하며 뜨거운 모국애·인정 느꼈죠”
KBS ‘동네한바퀴’, 재외동포 특집 카자흐·우즈베크 편 방영 “일제강점기 모국을 등진 뒤 구소련 시절에 강제이주를 당하는…
“이제 왕복 6시간 안 가도”…말라위에 깨끗한 물 ‘콸콸’
아프리카·중동 한인회, 보건소·초등학교에 ‘평화의 샘물’ 전달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아프리카 말라위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