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처럼 꺾여도 다시 피어나는 게 재외동포들의 삶이죠”
제27회 재외동포 문학상 수필 부문 대상 수상 김지현 작가코로나 팬데믹으로 40년만에 美 시애틀서 꽃피운 문학소녀의…
‘한국인 구금’조지아 경제장관 “韓기업투자 덕에 더 나은 삶”
개천절 행사 연설…”한국기업 투자에 감사…주지사 곧 한국방문” 지난달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대규모 한국인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쇼츠]‘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WNB와 협업 신메뉴 개발…코리안 페스티벌서 첫 선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정지선 셰프가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정…
2025 재외동포 문학상, 시·소설·수필 부문 대상작 발표
박태인 ‘국경을 굽히는 일’(시), 김혜진 ‘악어’(단편소설), 김지현 ‘고사리’(수필) 대상 수상재외동포청, 시‧소설‧수필 3개 부문 13편 선정…
[쇼츠]“한인 2세 취업 걸림돌?” 국적법 세미나 열려,미주아태재단
미주아태재단(고문 변호사 위자현)은 지난 20일 오후 2시 둘루스 콜핑 2층에서 선천적 복수국적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
트럼프, H-1B 비자 개편 포고문 서명…美상무 “총 6년까지 연장 가능”‘개인 100만 달러·기업 200만 달러 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