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가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미 동남부 6개주 상무부·경제개발부와 함께 ‘2024년 한미 동남부 경제협의회’를 개최한다.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이어지고 있는 동남부 6개주와 한국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기업과 주정부의 상호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선영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과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제부처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한미 기업인, 경제단체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총영사관은 행사에 앞서 22일 행사 참석자를 대상으로 조지아주 기아 공장과 한화큐셀 공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어 웨스틴귀넷호텔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환영만찬이 열려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됐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