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명씨 직접 하모니카 불어
죽기전에 대한민국 가고파…
지난 8월 13일 제79주년 광복절을 즘하여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미주총연)플로리다 연합회에서 독립유공자 아들 안수명씨 마이애미 집을 방문해 공로패 와 성금을 전달하였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 감사패, 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 연합회장 신승렬회장 감사패, 마이애미 한인회 와금성 회장과 이종주와 함께 감사패 및 성금 전달 했다.
독립유공자 아들 안수명씨는 미주에서 살아 계신분중에 유일한분, 한국을 다녀 오고 싶어 하는데 애틀랜타 총영사관에다 타진을 하고 있다.
본인이 직접 하모니카를 불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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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