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나 조 총무, 엘리사벳 지 회계 선임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회장 김문희)는 지난 13일(월) 오후 6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2025년 첫 정기모임을 가졌다.
김문희 회장은 지난해 활동을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새해에도 회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정체성 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윈 애틀랜타는 새해 신임원으로 조앤나 조 총무, 엘리사벳 지 회계를 선임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차세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정기 행사에 차세대들을 초대하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매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대회’에 애틀랜타지부에서도 꼭 참석해 많은 것을 배워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눴다.
여성가족부에서는 국내‧︎외 한인 여성의 연대와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01년부터 코윈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애틀랜타지부는 현재 회원 30여명이 가입돼 있으며, 최근 40대 신규 회원들이 대거 가입했다고 김 회장은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조지아 제99지역 주하원의원에 출마했던 미쉘 강씨가 참석해 선거 기간 동안의 에피소드와 느낀 점 등을 보고하고 2년 뒤 재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후보는 특히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