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가 지난 16일 스와니 세광침례교회(담임목사 최기철)에서 2025 사업총회를 열고 지난해 재정보고와 신규 임원 인준등 시간을 가졌다. 손정훈 교협 부회장은 ‘빛나는 교회’ 주제로 설교를 전하면서 “실력만이 아닌 인격과 탁월한 영성을 다져야 한다”며 “어둠을 밝히는 사명으로 탁월한 교회, 탁월한 목사가 되자”고 강조했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Post navigation 트럼프, 47대 美대통령 공식사진 공개…”2023년 머그샷과 유사” 스페이스X 화성우주선 7차 시험비행 실패…”스타십 분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