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23일 애틀랜타상의 사무실에서 성공적인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와 재외동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4월 17(목)~20(일) 조지아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재외동포청은 참가 신청을 오는 3월 30일까지 한상넷사이트(www.hansang.net)에서 받고 있다.
대회 주관은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맡고, 조지아상의의 한오동 회장과 강신범 이사장은 WKBC 조직위원회의 공동 운영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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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