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지난 4일 전직 회장단 및 고문들을 초청해 오는 4월17일-20일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에서 400개 기업이, 애틀랜타 및 미주에서 200개 기업 등 총 600개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1만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 회장은 기존의 기업전시 박람회를 넘어서 아이돌 가수, K-팝, K-푸드, 한국의 전통 문화공연 등이 함께 어우러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전직 회장들은 WKBC를 위한 후원금 1만 달러를 한오동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외에도 점심시간에 인근 아씨마켓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방문객들을 위한 숙박시설 예약 등 현장운영 전반에 관한 일들을 바쁘게 처리 중이라고 한인상의 측은 말했다.
한편 한인상의는 오는 21일 오후 5시부터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 옆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후원모금 갈라를 개최한다. 후원 종류는 다이아몬드 1만 달러, 플래티넘 5,000달러, 골드 1,000달러, 개인 티켓은 300달러, 1테이블 비용은 1,000달러이다.
문의:
장은주 사무국장
전화번호 :770-843-1647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