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Oct 18th, 2026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이하 비대위)는 지난달 28일 오전 둘루스에서 현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회장으로서 인정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서 즉각 사퇴할것을 촉구 했다.

김백규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한인회는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애틀랜타 한인회의 정통성은 비대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비대위는 지금이라도 사퇴한다면 더이상 문제 삼지 않을수도 있고,이홍기가 사퇴하지 않을 경우 끝까지 소송 및 고발 통해 사법처리 되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You mi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