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영어캠프,중학생 해외어학연수,고등학생 미국 명문대 탐방
하동군에서 학교다니면 해외연수 간다
경상남도 하동군(군수 하승철)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지난 10일 오후 둘루스 상의 사무실에서 수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동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동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하동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하동군이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기위해 전액 무료 해외 연수를 실시하고 있고 있으며,지난해에는 80여명의 학생들이 미국을 방문했다.하동군이 충분한 예산외에도 하동군 장학재단이 많은 예산을 확보 되어 있어 많은 학생들이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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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