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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동포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장학사업에 협력하기로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와 국립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차세대동포 육성 등에 협력하고자 3월 18일(화)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립인천대학교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차세대동포와 국내 청(소)년을 세계 시민으로서 한민족 정체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하여 각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인적ㆍ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협약내용에는 △차세대동포 육성사업, △차세대동포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장학사업,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김영근 센터장은 “한국의 관문인 인천에 위치한 국립인천대학교와 차세대동포 육성 관련 실질 협력을 강화하여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차세대동포 우수 인재 유치 등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향후 양 기관은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시행하고 있는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재외동포 장학사업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왼쪽부터 재외동포협력센터 강윤모 초청연수부장, 나정은 초청연수부 차장, 김영근 센터장, 인천대 박종태 총장, 노영돈 대외협력부총장, 김동원 대외협력처장. [사진 재외동포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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