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구 한상대회) 기간 중에 2025 제1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열린다.
재외동포청은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가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간에 애틀란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들이 대거 참석함에 따라 운영위원회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애틀랜타의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세계한인 커뮤니티 대표들과 한상 대표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는 통상 봄과 가을에 열리며, 봄 회의는 공동의장 거주국에서 열고, 가을 회의는 세계한인회장대회 때 열려왔다.
올해 10월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은 러시아CIS총연합회 현덕수 회장과 중국한국인총연합회 고탁희 회장이다. 지난해 10월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때 올해 공동의장이 선출됐다.

[사진 재외동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