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Oct 18th, 2026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원로인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 지난 25일 WKBC 조직위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이날 도라빌 일식당 강남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복잡한 한국 정치 상황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WKBC가 한국 경제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랫동안 애틀랜타에 살아온 동포로서 이곳에서 WKBC가 처음 열리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은 조 회장의 후원이 한인사회의 단합과 참여를 이끄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신범 공동운영본부장은 200명이 넘는 통역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며 동포들의 참여를 당부한 뒤 수고비가 지급되는 유급 서포터즈 형태로 회사에 휴가를 내고 참가하는 2세들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통역뿐만 아니라 행사 사무국, 안내 데스크, 문화행사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희망자들은 WKBCatlanta@gmail.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You mi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