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103지역구 한인 여성 주하원의원인 홍수정(Soo Hong,공화)의원을 후원하는 만찬 행사가 지난 29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 호스트는 김백규 애틀랜타한인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맡았으며,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 강신범 WNB팩토리 대표,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박건권 라디오 코리아 대표,이미셸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박인순 굿모닝엔터프라이즈 대표 등 주요 한인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조지아주의회 공화당측에서는 척 에프스트레이션(Chuck Efstration) 주하원 원내대표, 맷 리브스(Matt Reeves)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정치적 지지를 보냈다.
홍수정 의원은 조지아주 제103지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주의회에서 공화당 플로어 리더(Floor Leader)로 활동하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입법 처리를 주도하고 있다. 플로어 리더는 정당별로 의원들의 입법 활동을 조율하고, 당의 입장을 대변해 법안 표결 전략을 총괄하는 핵심 지도부 직책이다.

<사진>홍수정 주하원의원 참석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