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하는 제43회 미동남부한인체육대회는 지난 6일 금요일 오전 귀넷 컨트리클럽에서 골프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참가자 및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 속해 마무리 되었다.
이번 골프경기에는 미동남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 동포들이 참가하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총72명이 참가한 가운데,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수준 높은 기량과 스포츠맨십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 남성 금 어거스타 ▲은 몽고메리 ▲동 버밍햄,▲여성 금 어거스타. ▲은 랄리. ▲동 버밍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영예의 우승을 차지하였고,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빛냈다.
시상식에서는 금,은,동 메달이 수여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수건이 제공됐다.
이번 골프경기를 주관한 대회 조직위원회는 “한인사회가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되고, 건강한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인체육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43회 미동남부한인체육대회는 다양한 종목을 통해 한인 동포들의 단합을 도모하며,지역 사회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향후 진행될 경기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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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