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3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6일과7일 이틀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가운데 조지아주 어거스타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폐막했다.
이번 합창대회 심사 결과에는 캐롤라이나 여성 합창단이 1등, 솔리데오 몽고메리 여성 중창단 2등,애틀랜타 엘로힘 혼성 중창단 3등에 올랐다. 장려상 어거스타 행복한 사람들과 애틀랜타 솔라 주니어 청소년 합창팀, 콜롬비아 KW 합창단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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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