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불안 속 한인 수요 지속
올해 하반기 조지아 한인 사회의 융자 시장이 활기를 띨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세재 융자(PRIME HOME LOANS)는 최근 동포 사회에 “올해 하반기부터 주택 융자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금리 변동 속에서도 한인들의 내집 마련 수요와 투자 수요가 여전히 꾸준하다는 설명이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이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주택 수요 자체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규 이민자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융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실제 승인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최근 차기 회장으로 웰스포인트 부동산의 크리스틴 여를 선출했다. 협회 측은 “지역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히며 융자 활성화와 주택 거래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융자 관련 문의는 오세재 융자(PRIME HOME LOANS): 770-31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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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