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샤론 황)가 2027년 제26대 회장으로 웰스포인트 부동산의 크리스틴 여를 선출했다.
김수영 이사장이 지난 20년간 신축 주택 빌더들에게 겪어온 인센티브 불이익 문제에 대해 협회 차원에서 조지아 라이선스법에 근거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빌더들이 구조적으로 불리한 조건에 놓여 왔다”며 “협회가 나서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고 주택 시장에서 공정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인센티브 제도 운영 과정에서 신축 빌더들에게서 불이익을 받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