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대 동남부 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3일 오후 4시 둘루스 ‘더파티 코리아’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회원 47명 가운데 30명이 참석해 성원 요건을 충족했으며, 회칙 개정 등 주요 안건들이 상정됐다. 김기환 회장은 “회원들의 성원 속에 동남부 지역 한인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Post navigation 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 [쇼츠]사라 박 후보, 한인회 원로회장 주최 후원의밤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