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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간호사협회(KNAA·회장 이미영)가 지난 27일 애틀랜타섬기는교회에서 건강 세미나를 열고 뇌졸중과 심혈관 질환의 주요 증상 및 예방법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석해 활발히 참여했다.

세미나는 뇌 건강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됐다.아리엘라 김 신경과 전문의는 뇌졸중 증상과 예방법을 강의했다. 김 전문의는 “뇌졸중은 흔한 질환이지만 80%는 예방이 가능하다”며 “특히 언어장애, 얼굴 비대칭, 팔저림 등 갑작스러운 증상을 빨리 인지하고 치료받는 것이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2년에 출범한 애틀랜타 한인간호사협회는 현재 7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협회는 매년 상·하반기에 건강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코리안 페스티벌과 동남부체전 등 한인 행사에서 의료 지원 봉사도 이어오고 있다.

이미영 회장은 “은퇴 간호사든 현역 간호사든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동포사회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강조했다.

정리하면, “ B.E-F.A.S.T.” 원칙이 중요합니다:

B(Balance):갑자스럽게 균형상실,어지럽증,혹은 걷기 어려음

E(Eyes) :갑작스러운 시력
변화:흐린시야,목시,한쪽 눈의 시력상실

F (Face): 얼굴이 한쪽으로 쏠렸는가?

A (Arm): 팔에 힘이 빠졌는가?

S (Speech): 말이 어눌하거나 이상한가?

T (Time): 증상이 오면 지체 없이 911(응급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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