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에스닉 뷰티 백화점인 뷰티마스터(회장 박형권)가 지난 4일 오전 11시, 조지아주 컬럼버스 피치트리몰에 9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매장을 새로 열었다.
이번 매장은 조지아 9번째, 전체 12번째 지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박형권 회장은 “컬럼버스 매장은 또 하나의 매장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약속”이라며 “고객 신뢰와 지역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뷰티마스터는 매년 15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K-뷰티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