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는 제22기 출범식을 오는 12월 6일(금) 오후 3시 노크로스에 위치한 더 3120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협의회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새로운 임기 2년의 시작을 공식화하며 동포사회와 함께하는 ‘평통인의 밤’도 함께 마련한다.
출범식은 공식 개막 선언과 함께 해외정기회의를 포함한 주요 일정이 이어지며, 이후 만찬과 평통인의 밤으로 참석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제22기 자문위원 임기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다.
협의회는 “새 임기를 맞아 지역 사회와의 소통 확대와 안정된 조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백현미 간사(931-206-9861), 김영기 총무(843-708-2489)에게 하면 된다.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