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Oct 18th, 2026

“동남부 한인사회 하나로 묶어 더 큰 미래로”

사랑하는 미동남부 동포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서로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협력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위로, 따뜻한 사랑을 가득 채워주길 기도합니다.

연말에는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 2026년에는 우리 동남부 한인사회 모든 가정에 새로운 기회와 희망, 힘찬 도약이 가득하길 축원합니다.

저는 총회장으로서 동남부 5개 주 한인회를 하나로 묶고, 연대를 통해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포 사회의 권익을 지키고 차세대의 미래를 열어주는 일, 그리고 한국 정부·재외동포청·각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일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마음을 모을 때 동포사회는 더 강해지고, 더 밝은 내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위에 크리스마스의 은혜, 연말의 감사, 새해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총회장

김기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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