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작업 중 감전사 발생하기도…피해액 약 68조원 추산연구단체 “기후변화가 바람 위력·강우량 늘려 허리케인 위협 키워”…
플로리다를 향해 북상 중인 열대성 태풍 ‘밀턴’의 위력이 허리케인 4등급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최고 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