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30년간 사할린-고국 간 ‘우편배달부’ 하며 귀환희망자 명단 만들어 러시아 모스크바 사할린한인회(회장 김태익)는 사할린 한인…
사할린동포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내년부터 영주귀국 지원대상 확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한 사할린동포가 사망하더라도 그…
與의원실·동포단체 공동주관…동포청·법무부 등 유관 부처 참여 광복 80주년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역사적으로 소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