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협의회 “합의한 적 없다…현재 위치에 놔둬야” 독일 베를린 행정당국이 그동안 철거를 요구해온 평화의 소녀상을 사유지로…
박물관장 “‘평화의 소녀상’ 이름만으로도 큰 의미” 독일에 처음 발을 디딘 지 4년 만에 정착지를 찾은…
日정부 반대로 영구 설치는 무산…우여곡절 끝에 전시회 기간 한시적 전시 ‘평화의 소녀상’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치기록박물관 앞 3개월 전시…시장 “다른 데 세워라” 한때 어깃장전시기획자 “시장이 日 뜻 들어줘…소녀상은 잊혀진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