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재외동포 문학상, 시·소설·수필 부문 대상작 발표
박태인 ‘국경을 굽히는 일’(시), 김혜진 ‘악어’(단편소설), 김지현 ‘고사리’(수필) 대상 수상재외동포청, 시‧소설‧수필 3개 부문 13편 선정…
美 권위 도서상 소설부문 선정…김혜순 시인 이어 한국작가 두번째소설 부문 수상은 처음…한강 “번역자 이예원과 페이지…
박태인 ‘국경을 굽히는 일’(시), 김혜진 ‘악어’(단편소설), 김지현 ‘고사리’(수필) 대상 수상재외동포청, 시‧소설‧수필 3개 부문 13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