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내가 제일 열심히 했다는 자부심 있었다…하늘이 내려준 메달”“짜증 내도 받아준 아빠·코치 벤에게 고마워…친구들과 파자마…
한국 선수단 두 번째 메달 주인공…’보드 플립’은 “너무 신나서 그랬어요”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로는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