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인 김태숙씨 “정체성 고민에 힘든 시간 보냈어요”
1975년 10월31일생…”엉덩이에 작은 점 있어” “입양된 이후 정체성 고민, 학교 폭력, 인종 차별 등으로 힘든…
스위스서 한식당 운영 입양한인 “친가족 힘껏 안아보고파”
1969년 1월20일생 김영희씨…”세 딸 모두 한국 유산에 자긍심” “어려운 결정을 내렸을 친부모께 저는 잘 지내고…
노르웨이 입양한인 김추자씨 “세자녀 기르며 친모 생각했어요”
1977년 9월7일생…”입양 전 2년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고 싶어” “지금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지만, 세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