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가족 상봉 결실…문화 체험, 연고지 방문 통해 정체성 되새겨17년간 300여 명 참여…향후 참가인원 확대·커뮤니티…
미주 한인 입양인 및 입양가족 네트워크(KAAN, Korean American Adoptee Adoptive Family Network)가 주최하는 연례 컨퍼런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