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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로서 죄받아 마땅”…美 입양 한인 친모가 남긴 마지막 편지

1983년 2월 20일생 윤현진 씨 뿌리찾기 나서…”친모 만나고파” “모정을 버리고 어린 자식을 문전에 놓고 갑니다.…

미국 입양된 박은희씨 “친부모 만나 마음속 빈자리 채우고파”

1983년 6월7일생…”당시 상황 이해하고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제가 태어났을 때 상황이 어려웠을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입양한인 김태숙씨 “정체성 고민에 힘든 시간 보냈어요”

1975년 10월31일생…”엉덩이에 작은 점 있어” “입양된 이후 정체성 고민, 학교 폭력, 인종 차별 등으로 힘든…

앤디김 “입양후 시민권 못받은 이들 구제법안 처리 지속 추진”

시민단체와 회견서 제도적 해결 강조…시민권 미보유 입양인 절반 한국계 추산 미국 시민단체인 입양인정의연맹과 입양인시민권연맹은 10일…

노르웨이 입양한인 김추자씨 “세자녀 기르며 친모 생각했어요”

1977년 9월7일생…”입양 전 2년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고 싶어” “지금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지만, 세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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