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前 대통령 국장 엄수…바이든 “권력남용에 맞서야” 추도
트럼프·오바마 등 전·현 대통령 5명 모두 한자리…이례적 ‘화합’ 평가카터 손자 “인기 없을 때도 원칙 고수”…조지아…
‘100세’ 카터 전 대통령, 우편으로 대선 사전투표
지난 1일 100세 생일을 맞이했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제39대·1977∼1981년 재임)이 16일(현지시간) 미 대선 투표를…
역대 최장수 美대통령 지미 카터, 내달 1일 ‘100세 생일상’
피부암으로 호스피스 치료중…작년 11월 부인 먼저 떠나보내美대선 한표 행사 준비…손자 “생의 끈 붙잡는 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