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를 향해 북상 중인 열대성 태풍 ‘밀턴’의 위력이 허리케인 4등급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최고 시속…
위력 강해져 4등급 격상…플로리다 등 35만가구 정전, 공항·도로폐쇄조지아·캐롤라이나·버지니아주까지 비상사태 선포 확대 미국 남동부에 강력한 허리케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