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데나 주택서 23년 거주하다 참변…”대피명령 문자연락도 없었다”같은 가격에 새집 구하기 어려워…”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네요”…
복구 작업 중 감전사 발생하기도…피해액 약 68조원 추산연구단체 “기후변화가 바람 위력·강우량 늘려 허리케인 위협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