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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로서 죄받아 마땅”…美 입양 한인 친모가 남긴 마지막 편지

1983년 2월 20일생 윤현진 씨 뿌리찾기 나서…”친모 만나고파” “모정을 버리고 어린 자식을 문전에 놓고 갑니다.…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한인 변호사, 가족·동료 애도 속 영면

장례예배 형태로 조용히 추모…미주총연 “유족 슬픔에 함께할 것”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지난달 29일 발생한 여객기와…

[LA산불 한달] 집 잃은 한인 “맨발로 뛰어나왔는데…다 타버려 막막”

알타데나 주택서 23년 거주하다 참변…”대피명령 문자연락도 없었다”같은 가격에 새집 구하기 어려워…”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네요”…

출장갔던 한인 변호사도 美여객기 사고로 희생…동포사회 ‘애도’

유펜 로스쿨 출신 강세라 변호사 비보에…미주총연 “유족 만나 위로할 것”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지난 29일…

미국 입양된 박은희씨 “친부모 만나 마음속 빈자리 채우고파”

1983년 6월7일생…”당시 상황 이해하고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제가 태어났을 때 상황이 어려웠을 수 있음을 이해하고…

스위스서 한식당 운영 입양한인 “친가족 힘껏 안아보고파”

1969년 1월20일생 김영희씨…”세 딸 모두 한국 유산에 자긍심” “어려운 결정을 내렸을 친부모께 저는 잘 지내고…

20대 한인여성 출동경찰 총격에 사망…유족 “경찰 과잉대응”

조울증 증세로 구급차 요청했는데 경찰만 출동…현관 부수고 진입“경찰, 상황판단 안하고 무기 없는 여성에 바로 발포”…뉴저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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