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표 총영사는 애틀랜타시 국제이민국측 요청으로 7.31(수) 애틀랜타시 청사를 방문, Paulina Guzman 국제이민국장과 면담을 갖고 △한국-애틀랜타시 협력 현황, △애틀랜타시 국제이민국 활동, △문화 행사 및 인적 교류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Post navigation 재외동포협력센터, 재일동포 초등생 ‘한국어 캠프’ 개최 기아 1∼7월 美 전기차 판매량, 작년의 2배…’나홀로 EV 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