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김기환 – 신임 이사장 안순해 취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0대 – 31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6일(토) 오후 5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취임한 김기환(63) 전 어거스타 한인회장은 이민 1.5세로 영어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 한인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동남부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환영사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이임하는 홍승원 전 회장은 차세대 행사 주최와 네트워킹 확대 등 재임기간의 성과를 설명한 뒤 김기환 회장의 당선을 축하했으며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와 키보 테일러 귀넷카운티 셰리프,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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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