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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4주기를 맞아 지난13일 정오 희생자들을 기리며 아시안증오범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 연합단체와 홍수정(공화), 미쉘 아오(민주) 등 주의원들과 미쉘 강,윤본희 GAPABA 이사 등 추모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증오 및 인종범죄 종식에 한목소리를 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체로키 카운티에서 희생된 아시아계 박순정,현정 그랜드,김순자,유영애,탄샤오제,펑다오유등 6명과 델라리아 에술리 얀 곤살레스,엘리시안 에르난데스 오르티스,폴 안드레이 마이클스 총9명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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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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