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17일-20일 열리는 제23차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2025 WKBC,구 세계한상대회)를 알리는 대형 빌보드 광고가 메트로 애틀랜타의 동서남북 4곳에 설치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같은 홍보 빌보드는 김백규 WKBC 공동대회장이 사비를 들여 I-85, I-75, 그리고 285 하이웨이 남쪽과 북쪽 등 총 4곳에 각각 설치됐다.
김백규 회장은 1977년 도미해 대형 식품점 빅베어를 창업해 매장 두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적지않은 나이에 아직도 필드에서 열심히 뛰고 있고,이번대회를 위해 5만 달러는 초기에 조직위원회에 기부했으며,빌보드 광고판은 추가로 사비($11.000)를 털어 지불했다.
이경철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과 한오동 조지아 애틀랜타 한인상공호의소 회장은 지난 26일 오후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김백규 회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총회장 이경철)와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등이 주관·주최하는 이 행사에 운영본부는 자원 봉사자 및 써포터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써포터들 외에도 3일간 행사장 부스에서 한국 기업을 위해 영어와 한국어를 통역($300), 유급 임시직($200)직원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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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사진,왼쪽부터) 한오동 회장, 김백규 공동 대회장, 이경철 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