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애틀랜타 국악축전’이 2월23일 오후 5시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극장에서 열려 한국 전통 음악인 국악을 널리 알리고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는 축제의장으로 펼쳐졌다.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이 주최하는 이번 국악축전에서는 문화원 소속 예술인 외에도 국립 창극단 출신으로 국악 대중화에 기여한 박애리 명창과 그의 남편이자 공연예술가인 팝핀현준이 함께 초청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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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대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