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를 관리하기위해 김훈태 재외선거관이 14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부임했다. 김 재외선거관은 중앙선관위 소속 사무관으로 애틀랜타 부임직전에는 인천광역시강화군 선관위 사무과장으로 재직했다. 6월 대선에 참여하기 원하는 재외국민은 24일까지 국외 부재자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하면 재외투표는 5월20일-25일로 예정돼 있다. Post navigation LA총영사관, 대선 재외선거 유권자등록 이달 24일까지 접수 [영상]제23차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 애틀랜타 공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