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 이틀째인 18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현대자동차 주최 만찬이열렸다. 주한미국대사를 지낸 성 김 현대자동차 사장은 2023년 현대차 자문역으로 영입된 뒤 지난해 11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차 글로벌 정책실(GPO)을 비롯한 그룹 차원의 대외전략을 총괄한다. 축사에는 김은혜 국회의원 국민의힘,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등이어갔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Post navigation [영상]제21대 조기 대선 재외선거인 등록 월드옥타 무역인 양성 국고지원 사업, ‘공짜 관광’ 기회로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