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둘루스에서 CDC(김정하 박사)가 MARVIN LIM(REPRESENTATIVE DISTRICT 98)함께 주관한 소수민족 치매 및 무료 진료 행사를 했다.
협력해 주신 곳 은 Mercer University(pharmacy),EMORT UNIVERSITY (Goizueta Alzheimer’s Disease Research Center),Four Corners Primary Care Centers 외 다수의 단체가 도움을 주었다.
치매는 기억력, 사고력, 판단력, 언어능력,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 여러 인지 기능이 점차 저하되는 뇌 질환을 말해요. 단순한 노화로 인한 건망증과는 다르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인지 기능이 손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특징은
점진적 진행: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악화됨
기억력 저하: 최근 일이나 약속을 자주 잊음
언어장애: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거나 말이 어눌해짐
판단력 저하: 돈 관리, 교통 이용 등에 어려움을 느낌
성격 변화: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의심이 많아짐
원인 질환은
알츠하이머병 (가장 흔함)
혈관성 치매 (뇌졸중 후 발생)
루이체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등
치매는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진행을 늦추거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CDC(김정하 박사)은 소수 민족에서도 치매가 발생해도 도움의 손길을몰라 발만 동동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병을 숨기려고 하지말고 이야기를 해서 도움의 손길을 받아 조기에 치료를 하면 병의 진행을 속도를 늦추게 할수도 있다.
문의 전화 :
678-834-8906
이메일:
jhk@communityresourcecorp.org
영사으로 보시죠
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