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1일 오후 서라벌에서 경북지역 산불피해 성금 7100달러를 모금해 이철우 경북지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까지 민주평통 임원들이 2주간 모금을 통해 마련한 성금은 곧 경북도청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영록 회장은 1일 기부자 감사 오찬에서 미주지역협의회 운영위에서 성금 자발 참여를 독려했다며 뜻깊은 기부에 나선 분들과 21기 활동을 마무리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오는 17일 오후3시 노스귀넷고 카페테리아에서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를 개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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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