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Oct 18th, 2026

사랑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먼저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뷰티마스터를 응원해 주시고
저희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아보면, 여러분의 격려 한마디,
매장에 오셔서 건네주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저와 직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동포 여러분이 계시기에
뷰티마스터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편안하고 따뜻한 매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동포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작지만 진심을 담아 함께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 차세대들이
이 지역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인으로서 할 수 있는 지원도 계속 고민하고 이어가겠습니다.

동포 여러분,
2026년 한 해 동안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늘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더 크게 번창하시고,
직장과 학교에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뷰티마스터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뷰티마스터 박형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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