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Oct 18th, 20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마이애미협의회 강지니 회장은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출범 일정이 다소 늦춰지며 2025년 후반기 사업이 집중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새해에는 본격적으로 구상했던 사업들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바쁘고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저물어 가는 가운데, 위원 여러분께서도 여러 일정 속에서 혼란과 부담이 많으셨을 것”이라며 “이제 새해를 기점으로 협의회의 방향성과 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제22기 민주평통의 활동 슬로건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강조하며, “마이애미협의회 역시 ‘국민과 함께’라는 핵심 가치에 맞춰 플로리다 지역 재외동포는 물론 현지 사회와도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공공외교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지니 회장은 끝으로 “위원 여러분과 동포사회 모두에게 평안과 축복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가 되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영상으로 보시죠.

(취재·촬영·편집 김충식 기자)

You mi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