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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대변인 박병규 전 문체부 과장 임용

정부가 추진 중인 민간인재 영입제도를 통해 재외동포청이 처음으로 민간 홍보전문가를 대변인으로 임용했다. 인사혁신처는 재외동포청에서 ‘정부…

‘함께 가는 저녁길’·’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교통방송(TBS)에서 성우 배한성씨와 함께 ‘함께 가는 저녁길’을 17년간 진행한 성우 송도순(宋道順)씨가 지난해 12월31일 오후 10시께…

BTS 3월 컴백에 ‘달려라 방탄’ 역주행…61개국 아이튠즈 1위

NYT “팀의 새 앨범과 투어, K팝 산업에 다시 활력 될 것”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022년…

새해, 동포사회가 애틀랜타 한인회에 바라는 변화의 소식

동포사회는 분열의 반복이 아닌 신뢰 회복과 소통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노래 제목은 ‘누구의 한인회인가’ 새해를 맞은…

[신년사] 김경협 동포청장 “지원 강화 위해 정책 전면 개편”

동포 DB구축·참정권 확대·귀환 동포지원 강화…”동포-모국 운명공동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일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지원과 역량 강화를…

재외동포, 2년 새 7만5천명 줄었다…181개국에 700만 명 거주

동포청, ‘재외동포현황’ 발표…동북아·북미 감소, 남아태·유럽 증가 전 세계 181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약 700만 명으로 집계되며,…

[신년사]“한 사람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새해가 되기를”,위자현 변호사

사랑하는 애틀랜타 그리고 미주 한인 동포 여러분,2026년 새해 아침, 따뜻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돌아보면 지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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