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지난 16일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에 올해 행사 개최를 위해 1만 달러를 후원했다. 코페재단은 감사의 뜻으로 2만 달러어치의 행사 입장권을 은행 측에 전달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10월 4~5일 로렌스빌 슈가로프밀스에서 열리며,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공동주최로 진행된다. 120개 부스가 운영되고, 트로트 가수 김혜연, 케이팝 그룹 ‘빅오션’, ‘사자보이즈’ 보컬 케빈 우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인회는 귀넷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현장에서 유권자 등록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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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촬영 편집 김충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