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의 날 맞아 주의회 공식 기념한인 사회 기여에 본회의 기립박수 한인 이민 123년의 역사가 미국…
150년 역사에 새 이정표…다문화 포용 정치의 출발 한인 1.5세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둘루스시 역사상…
서정일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취임 축하 메시지“재외동포 위상은 곧 모국의 위상… 미주 청년의 중심 역할 기대”…
“외교부와 협의 사안 많아 가까이 있어야”“700만 동포는 시혜 대상 아닌 대한민국의 소중한 파트너”‘동포ON’ 통한 24시간…
31대 미주총연, 개정 선거법 첫 적용…애틀랜타 한인사회 정상화 기대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는 지난 8일 오후…
2026년 새해를 맞아 김형률 민주평통 운영위원이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신년 인사를 전합니다.…
김기환 회장, 신년 조찬기도회서 신앙과 연합의 의미 강조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김기환 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열린…
이경철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교회의 기도가 한인사회를 지켜왔다”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이경철 회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기독 실업인·교회 연합 행사 참석“차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따뜻한 역할 기대”…
CBMC 애틀랜타 교협 신년조찬기도회‘받은 대로 베푸는 신앙’과 일터 선교 강조 기독 실업인 협회(CBMC)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